Invitation
청첩장은 인원 확정의 첫 단계다
청첩장은 예쁜 카드이기 전에, 웨딩홀 보증인원을 맞추는 집계 도구입니다. 발송 명단을 만드는 순간 하객 수가 숫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.
- D-3~1개월
- 초대

제작부터 회신까지
청첩장 일정은 웨딩홀의 최종 인원 통보일에서 거꾸로 셉니다.
- D-3
명단과 디자인
- 양가 하객 명단 1차 취합
- 종이·모바일 비율 결정
- 시안 2~3종 비교
- D-2
인쇄와 모바일 제작
- 문구·지도 최종 교정
- 인쇄 수량 = 명단 + 여유 10%
- 모바일 청첩장 링크 테스트
- D-6
발송
- 어른께는 종이 청첩장 직접 전달
- 모바일은 4주 전 전후로 발송
- 발송 기록을 명단에 표시
- D-14
회신 집계
- 참석 회신으로 인원 재집계
- 웨딩홀 최종 인원 통보
- 식권·좌석 수 확정
What goes in
청첩장에 꼭 들어갈 여섯 가지
문구는 자유롭게 써도 되지만, 하객이 당일 길을 찾고 시간을 맞추는 데 필요한 정보는 빠지면 안 됩니다. 오른쪽 견본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.
- 1
두 사람의 이름 — 양가 혼주 이름을 함께 적을지 집안과 상의합니다.
- 2
일시 — 요일과 시각까지. 시각은 “낮 12시 30분”처럼 오전·오후가 헷갈리지 않게.
- 3
장소 — 홀 이름과 층·홀 명칭을 함께.
- 4
오시는 길 — 주소, 대중교통, 주차 가능 여부와 시간.
- 5
인사말 — 두세 문장이면 충분합니다.
- 6
회신 방법 — 참석 여부를 받는 방법이 있으면 인원 집계가 쉬워집니다.
Together with our families
1○○○ 그리고 ○○○
5서로의 일상이 되어 함께 걷겠습니다.
220○○. ○. ○○ Sat
낮 12시 30분
3○○웨딩홀 3층 ○○홀
4○○시 ○○구 ○○로 00 · 주차 2시간
6참석 여부를 알려 주세요
종이 청첩장은 몇 장 찍나요?
직접 전달할 명단 수에 여유분 10% 정도를 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모바일로 보낼 사람은 인쇄 수량에서 빼세요.
모바일 청첩장에 계좌번호를 넣어도 되나요?
최근에는 넣는 경우가 많지만 어른들이 불편해할 수 있어 양가와 상의하세요. 넣는다면 혼주 계좌와 신랑신부 계좌를 구분해 적습니다.
청첩장 모임은 꼭 해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닙니다. 다만 직접 전하는 자리는 회신을 받기 쉬워 인원 집계에 도움이 됩니다. 일정이 빠듯하면 모바일 발송과 전화로 대신해도 됩니다.
Back to the planner
청첩장이 나가면 남은 건 D-day 체크리스트입니다
당일 준비물과 마지막 2주에 할 일을 체크리스트에 모아 두었습니다.
체크리스트로 돌아가기 →양가와 정할 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