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checklist
열두 달 체크리스트, 이번 달 할 일만 보면 된다
결혼 준비가 막막한 이유는 할 일이 한꺼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. 아래 일정표는 달마다 할 일만 묶었습니다. 지금이 몇 달 전인지 찾고, 그 칸만 확인하세요.
- D-12 → D-day
- 전체

달마다 할 일
각 시점의 첫 줄이 그 달의 가장 큰 결정입니다. 늦어졌다면 다음 칸과 합쳐 진행하세요.
- D-12
날짜와 예산
- 상견례, 예식 시기 합의
- 총예산·분담 원칙
- 웨딩홀 투어 예약
- D-10
웨딩홀 계약
- 견적 비교표 작성
- 위약금 조항 확인 후 계약
- 스드메 상담 예약
- D-8
스드메와 여행
- 스드메 계약·촬영일 확정
- 신혼여행 목적지·항공권
- 여권 유효기간 확인
- D-6
예물·신혼집
- 예물·예단 방향 확정
- 신혼집 지역·예산 확정
- 본식 스냅·사회자 섭외
- D-4
촬영과 혼수
- 스튜디오 촬영
- 혼수 주문표 작성(입주일 기준)
- 결혼반지 주문
- D-3
청첩장
- 하객 명단 취합
- 청첩장 시안·인쇄
- 한복·혼주 의상 준비
- D-2
시식과 연출
- 웨딩홀 시식·메뉴 확정
- 꽃장식·음향·축가 확정
- 청첩장 발송 시작
- D-1
최종 점검
- 드레스 가봉
- 본식 진행표 작성
- 신혼여행 서류 재확인
- D-day
예식
- 준비물 가방 확인
- 축의금 담당·식권 담당 지정
- 다음 날 일정 공유
준비 기간이 6개월뿐이에요.
D-12와 D-10 칸을 첫 달에, D-8과 D-6 칸을 둘째 달에 합쳐 진행하세요. 웨딩홀 대기만 해결되면 나머지 일정은 압축이 가능합니다.
일정이 밀리면 무엇부터 포기하나요?
날짜가 정해진 일(웨딩홀·촬영·항공권)을 먼저 지키고, 날짜가 없는 일(혼수 일부·답례품)을 뒤로 미루세요.
체크한 내용이 저장되나요?
아닙니다. 이 화면의 체크박스는 브라우저에서만 표시되고 저장되지 않습니다. 인쇄하거나 메모 앱에 옮겨 쓰세요.
On the day
D-day 준비물, 직접 체크하세요
아래 목록은 실제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. 전날 밤 가방을 싸며 하나씩 눌러 보세요. (체크 상태는 이 화면에서만 유지되고 저장되지 않습니다.)
도움말 담당자를 미리 정해 두면 당일 신랑신부에게 질문이 몰리지 않습니다.
